





1990년 알파전자에서 제작된 닌자컴뱃의 2스테이지 중간보스 "카게로우"
2스테이지 클리어시 동료로 삼아서 선택할수 있다.
얼핏 옛날 홍콩무협영화에서 봤음직한 여검사의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활용도는
전 캐릭터중 제일 낮다.
칼질해서 회오리를 날리는 것을 기본공격으로 하며 특수공격으로 화면전체에 독나비를 날리는데
이게 또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가 개미눈물만큼 적어서 라이프 한칸을 소비하고
이 기술을 쓰느니 차라리 기본공격으로 일관하는게 조금이나마 롱타임플레이를
할수 있는 지름길이다.
그나마 대쉬공격이 조금 쓸만하기에 이 캐릭터를 살려주는것 같다.
그렇지만 이 게임이 밸런스붕괴로 인해 극악난이도를 자랑해서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는 이도류 무사시를 대다수가 주로 선택했기 때문에 실제로 플레이하는 것을
자주보기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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