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사의 중세판타지 액션게임 골든 엑스의 아마조네스 여검사 티리스 플레어..
친부모가 데스아더에게 살해당해 복수하러간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바바리안 엑스 배틀러와 유사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대쉬가 빠르고 태클이 아닌 킥이 발동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법능력이 세캐릭터중 최고다.
마법항아리 몇개를 모아도 지진,낙뢰등으로 일관하는 두 캐릭터에 반해 한개한개 추가될때마다 마법이 달라지며
9개 풀로 채워 사용하면 거대드래곤이 화염공격을 시전한다.
여담이지만 언젠가 이 캐릭터에 대한 우스개글을 본적이 있다.
저 여자(티리스)가 들고 있는 장검은 실제 무게가 어마어마한데 어케 저런 갸날픈 체구로 능숙하게
칼질을 할수 있냐는 거였다.
그러니까 답인즉슨 "게임이니까 가능하고 실제로 있을것같은 여검사처럼 근육질에 우락부락하게 캐릭터를
디자인 하면 게임이 팔리겠냐"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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